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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암, 알츠하이머, 당뇨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1-06 23:08
조회
2338

세포환경이 나쁜상태에서 세포분열은 돌연변이를 일으킬수잇다. 즉 세포가 필요한 영양물질, 당, 미네랄, 칼슘,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세포의 life time동안 세포는 활발히 활동을 하다 죽는다. 그러나 흡수율이 낮은 칼슘부족으로인해 혈액내에서 칼슘과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못한다면 세포는 죽게되거나 DNA 세포 분열시 돌연변이를 일으킬수잇다. 물론 세포내로 발암물질(화학물질, 환경홀몬등)이 유입되면 여러질병의 원인을 일으킬수잇게된다. 그 중 암은 현대의학으로도 가장 다루기 어려운 대표적인 질병이다.

종양의 크기와 밀도, 암지표수치

종양의 사이즈와 종양수치에대해 많이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한것이이지만 병환의 상태를 평가할때는 물리적 수치이외 내용적인 세밀한 부분에대해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환자자신의 몸 컨디션이나 통증정도, 식사,배변등 환자 본인의 현재상태도 고려해야하고 종양도 단순한 사이즈와 피검사결과만 가지고 더 좋아졌다 안좋아졋다 쉽게 결정내리는 것도 좋은 판단은 아닙니다.

자연요법(대체요법) 시작 초기 암사이즈를 검사하면 종양의 크기가 커져보일수 잇습니다.

이경우 종양의 밀도를 검사해보면 밀도는 줄어들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종양이 면역세포등에 파괴가 되면서 액체화되어 오히려 스캔상에서는 더 커져 보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것은 종양의 밀도를 검사하여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암지표수치( cancer mark levels)가 일시적으로급격히 올라갈수 잇는데 이것은 면역세포에 의해 파괴된 암세포로부터 나온 효소,단백질등 암지표물질이 증가하기때문입니다. 의사들은 암지표수치가 올라가면 암의 진행이 더 진행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알츠하이머
“칼슘은 알츠하이머,파킨스병을 치료하는 열쇠” 출처및 참조: 내이쳐 지 2010.3.30, Cell Calcium 34 (2003) 385–397p
알츠하이머(Alzheimer)과 칼슘
우리는 질병 중 암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그러나 치매는 빨리 죽이 않아서인지 암보다는 덜 무서워하는 듯합니다. 가족을 못 알아보고 과거의 기억을 잊어버지는… 그리고 대소변 제어가 어려워 인간 존엄성마저 없애 버리는 치매 . 과연, 암보다 덜 무서울까요?
알츠하이머는 퇴행성뇌질환으로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신경이 파괴됨으로써 기억력장애, 언어능력 장애, 변뇨실금, 편집증적 사고, 실어증과 같은 정신기능의 전반적인 장애가 나타나며, 진행되는 과정에서 우울증이나 인격장애, 공격성 등의 정신의학적 증세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의학계에서는 주 원인으로 노화에 의한 것이라하는데 아직 정확한 발병원인과 치료법은 규명되지 않은 상태이다. FDA에 등록된 알츠하이머 치료제하는 것들은 단지, 정신적,육체적활동을 억제하는 것들 뿐 치료제의 역활은 기대할수 없는 것들입니다. 오히려 그 부작용으로인해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도 있어 암보다도 더 심각한 질병이라 할수 있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분 약물에의해 호전되는 경우도 발견되기는 하나 대부분은 회복하기 어려습니다.

알츠하이머는 뇌세포에 아밀로이드단백질이 쌓여 발병하며 왜 아밀로이드단백이 생성되는지 아직까지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듀크대에서 가장 최근 발표된 연구자료에따르면 과다복용칼슘이 뇌손상을 입히는 주된 원인이라 발표했고 과다섭취한 칼슘은 분해되지 않고 혈관벽등에 잔류, 혈관질환,뇌질환, 신장병을 일으킬수있는 치명적 독이 될수있다고 연구결과를 통해 경고했다( 2007. 5월)

또한 존스홉킨스대의 David Yue교수는 어느때든 칼슘레벨이 떨어지면 질병이 발생된다고 했고 "칼슘은 알츠하이머,파킨스병을 치료하는 열쇠” 로 단정 짓습니다. 2010.3.30 Nature 지

알츠하이머는 노인성 치매이다.
뇌의 해마는 150억개의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대뇌피질속 신경세포로서 크기1cmx5cm 인데 해마가 손상되면 조금전 일도 기억못한다.

왜 해마가 손상 되나?
주 원인은 칼슘이 과도하게 세포안으로 이동하여 세포내 유리칼슘이 증가함으로 해마세포괴사가 발생한다. 이때 뇌세포에 독성단백질 베타아밀로이드증가하여 알츠하이머가 진행된다.
왜 칼슘이 뇌세포안으로 과도하게 진입하나?
칼슘 결핍이 생기면 부갑상선홀몬이 증가하여 뇌뼈속의 칼슘이 빠져나와 세포외액으로 이동 뇌세포 안으로 과도하게 진입하여 칼슘바란스가 깨져 해마세포를 괴사시키므로 기억을 없애고 신경세포를 파괴시켜 기억외 다른 질병도 유발시킨다.
체내칼슘은 정상인의 경우 뼈 1억, 혈장(세포외액) 1만, 세포내액 1의 비율로 바란스를 이루고 있는데 이 바란스유지가 치매예방에 가장 중요한 요건입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폐경기 지나면서 뼈에서 칼슘이 많이 빠져나와 골다골증이 생기며 이로인해 치매 걸릴 확율이 남자보다 50%이상 높습니다.
세포내,외액 칼슘바란스유지는 치매예방,진행억제에 매우 중요하다
이 처럼 칼슘은 우리 인체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감당하는데 수 많은 칼슘보조제가 판매되어 오고 있으나 우리인체에 유효 적절히 공급할수 있는 칼슘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저 위안 삼아 복용해 왔습니다.
알지셀은 파동역학적 이온칼슘으로서 뇌의 뼈에서 용출되는 칼슘을 막고 세포의 칼슘레벨을 정상화시켜 알츠하이머 질환을 예방, 중지,지연의 효과를 크게 기대할 만한 획기적 칼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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