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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calcium 복용량은 과학적이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1-06 16:33
조회
1925
세포내외액 바란스
인체바란스는 뇌에서 출력되는 자율신경, 교감신경,부교감신경에의해 모든 기능이 조절됩니다. 홀몬, 대사등이 자율신경에의한 것인데 자율신경반응에 이상이 오거나 불규칙할경우 인체 모든 대사에 영향을 끼칩니다.
그 중 칼슘 대사는 매우 중요한데 칼슘 대사에서 칼슘의 농도를 세포 외액에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포질 내 칼슘 농도는 보통 100 nmol/L의 범위로 유지되는데, 이는 세포 외액 농도의 10,000분의 1에 불과합니다.
100nmol/L은 세포질 l리터에 칼슘 4000 nano gram 입니다. nano gram은 1/10억이니까. 세포내액 리터당 칼슘은 0.004mg 존재합니다.(참고로 세포외액에는 10,000배의 칼슘이온이 존재합니다. 리터 당 40mg 존재. )
일회 권장량 5mg 섭취는 성인 70kgs 기준 70%가 수분이라면 수분이 약 50리터. 리터당 0.1mg 섭취하는 꼴입니다. 그러면 세포내액 보다 약 25배 더 섭취하는 꼴이 됩니다.

세포내액의 칼슘량보다 25배의 SAC calcium 섭취권장 이유,
이는 나트륨이온과의 바란스를 위한 것입니다.
즉, 칼슘이동은 세포막 사이로 칼슘 농도가 큰 경사를 이루면서 세포 내로 빠른 칼슘유입이 일어난다. 이러한 칼슘 농도 경사는 세포 내 칼슘 저장소, 여러 형태의 칼슘 통로, 칼슘 친화도가 큰 Ca2+/H+ ATPase와 저 친화도의 Na+/Ca2+ exchanger에 의해 유지된다.
나트륨은 체중당 1200mg/kg 이중 30-40%가 골격조직 나머지가 세포등 체액에 존재한다. 세포내에 10%, 혈청에 310-340mg/dl 존재.

나트륨은 전해질로서 칼슘보다 혈청에 4배이상 많고 standard heat of formation(SHF) 에서 다음과 같아
Ca++(CaCO3) -288,450 cal/g mol at 25C degree
Na+ (NaCl ) -98,232
약 3배가 큽니다. SHF는 물질열역학( Thermodynamics)에서 나옵니다.
결국 2가양이온인 칼슘은 4 x 3 x 2 = 24배수가 되어야 바란스를 맞출수가 잇다.
그래서 계산 보정에의해 표준 권장량 5mg 정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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